다른 글은 안 올리고 이것만 올립니다.
완전 동결은 아닌게 되는군요.
D-32였던가 오늘이?
해와 달은 밝지만 엎어 놓은 소래기 밑은 못 비추고, 칼날이 잘 들지만 죄 없는 사람은 못 벤다. 불의의 재화는 조심하고 집 문에는 들지 못한다.-명심보감-
(...어쩐지 앞의 말들과 마지막 말이 매치가 안 되는데요?)
너에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.-맹자-
(그러니 남을 미워하면 미움받는 거죠.
일본에 비슷한말 있었던 듯. 남을 저주하면 무덤을 두개판다던가 어쨌던가)
명심보감-고려 충렬왕 때의 문신 추적(秋適)이 금언(金言), 명구(名句)를 모아 놓은 책.
맹자-중국 전국시대의 유교 사상가.
이글루스 가든 - 명언을 올리자.